2025년 7월 8일 경남 주요 뉴스오늘 창원을 포함한 경상남도 지역의 주요 소식을 정리해 드립니다.☀️ 주요 뉴스: 경남 전역 '찜통더위' 계속...온열질환 비상경남 대부분 지역 폭염경보 유지: 어제(7일) 거제시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데 이어, 창원시를 포함한 경남 15개 시군에는 여전히 폭염경보가 발효 중입니다.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오르는 등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어 야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. (출처: 연합뉴스)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및 주의 당부: 최근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진주에서 사망자까지 발생함에 따라, 창원시 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한 각 지자체에서는 무더위 시간대(낮 12시~오후 5시) 농작업을 절대 금지해달라는 캠페인을 벌이는 등 온열질환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. (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