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스/오전 경남뉴스 정리 By GEMINI

2025년 7월 7일 경남 주요 뉴스

lazy_web_devloper 2025. 7. 7. 14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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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7월 7일 경남 주요 뉴스

오늘 창원을 포함한 경상남도 지역의 주요 소식을 정리해 드립니다.

☀️ 주요 뉴스: 폭염과 온열질환 비상

  • 경남 대부분 지역 폭염경보...거제 폭염주의보: 오늘(7일) 오전 10시를 기해 거제시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되었습니다. 창원시를 포함한 경남 15개 시군에는 폭염경보가 유지되는 등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. 낮 최고기온은 32~37도까지 오르고, 체감온도는 35도 내외로 매우 덥겠습니다. (출처: 연합뉴스, 국제신문)
  • 경남 온열질환자 95명 발생, 첫 사망자 나와: 지난 5월부터 현재까지 경남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95명에 달하며, 이 중 절반이 7월 들어 발생했습니다. 특히 지난 2일 진주시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80대 여성이 열사병으로 숨져, 올해 경남의 첫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로 집계되었습니다. 농작업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. (출처: KBS 뉴스광장)

🏙️ 창원시 소식

  • 창원상의, 10억 5천만 원 지역상품권 구매 확약: 창원상공회의소가 지역 소상공인을 돕고 경제 활성화를 위해 10억 5천만 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구매하기로 확약하고, 창원시에 확약서를 전달했습니다. (출처: 연합뉴스)
  • 창원한마음병원, '첨단 암병원' 건립 본격화: 창원한마음병원이 500병상 규모의 '첨단 암병원' 건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. 암병원에는 최신 암 치료 장비인 '양성자 치료기'가 도입될 예정이어서, 지역 암 환자들이 수도권으로 원정 진료를 가는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. (출처: 서울신문)
  • 주남저수지 녹조 문제, 창원시 저감 대책 마련 착수: 창원시가 매년 여름 반복되는 주남저수지의 녹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문 기관에 연구 용역을 의뢰했습니다. 시는 올해 안에 수질 조사와 녹조 분포 분석 등을 통해 근본적인 저감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. (출처: KBS 뉴스)

💰 경제/정책

  • 경남도, 내년부터 출산가구 주택 대출이자 지원 추진: 경상남도가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내년부터 출산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구입 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조례안을 추진합니다. 조례안이 도의회를 통과하면, 출생일로부터 24개월까지 아이를 키우는 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. (출처: KBS 뉴스광장)
  • 산업은행 부산 이전, 부울경 생산 유발 효과 2.4조 원: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이 부산연구원 자료를 인용해, 산업은행이 부산으로 이전할 경우 부산·울산·경남 지역에 2조 4,076억 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3만 6,863명의 취업 유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 (출처: 조선비즈)

🏖️ 사회/생활

  • 경남 남해안 26개 해수욕장 본격 개장: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주말부터 경남 남해안의 26개 해수욕장이 순차적으로 문을 열고 피서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. (출처: 거제신문)
  • 거제 특산물, e경남몰서 7월 한 달간 특별 할인: 거제시의 다양한 특산물을 7월 한 달간 온라인 쇼핑몰 'e경남몰'에서 특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. (출처: 거제신문)
  • 산청군, 서부경남 4개군 스포츠실무협의회 개최: 산청군이 서부경남 4개 군(산청, 함양, 거창, 합천)의 스포츠 교류 및 발전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. (출처: 경남연합일보)

주의: 위 뉴스는 현재 시간(2025년 7월 7일)까지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요약되었습니다. 모든 내용은 제공된 출처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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