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스/오전 경남뉴스 정리 By GEMINI

2025년 7월 10일 경남 주요 뉴스

lazy_web_devloper 2025. 7. 10. 09: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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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7월 10일 경남 주요 뉴스

오늘 창원을 포함한 경상남도 지역의 주요 소식을 정리해 드립니다.

📰 주요 뉴스

  • 경남도, 美 관세 부과에 '긴급 통상 대책회의' 개최: 미국의 25% 상호 관세 부과 방침에 따라, 경상남도가 오늘(10일) 긴급 통상 대책회의를 열고 도내 자동차 부품, 항공, 방산 등 주력 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. 도는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며 남은 3주간의 협상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. (출처: 경남도민일보)
  • 창원시, '통합재정안정화기금' 1조 원 돌파...역대 최대: 창원시의 재정 안정성을 나타내는 지표인 '통합재정안정화기금'이 역대 최대 규모인 1조 원을 돌파했습니다. 시는 이를 바탕으로 향후 대규모 투자 사업과 시민들을 위한 민생 안정 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. (출처: 창원일보)
  • 경남교육청, 늘봄학교 강사 2천여 명 추가 모집: 경상남도교육청이 안정적인 늘봄학교 운영을 위해 프로그램 강사 2천 3백여 명을 추가로 모집합니다. 이번 모집은 여름방학을 앞두고 늘봄학교 수요가 증가함에 따른 조치입니다. (출처: KBS창원)

🏭 산업/경제

  • STX, 창원시에 1000억 원 규모 암모니아 발전설비 투자: 글로벌 종합상사 STX가 창원국가산업단지 내에 1000억 원을 투자하여 암모니아 혼소 발전설비를 구축합니다. 이는 창원시의 수소 특화단지 조성 사업과 맞물려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. (출처: 경남신문)
  • 경남 방위산업, 하반기 수출 '청신호': FA-50 경공격기, K2 전차 등 경남 지역에서 생산되는 주요 방산 물자의 하반기 수출 전망이 밝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특히 폴란드, 루마니아 등 동유럽 국가들을 중심으로 K-방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. (출처: MBC경남)

☀️ 사회/생활

  • 경남 전역 폭염 지속...온열질환 주의보: 오늘도 경남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찜통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. 기상청은 노약자와 야외 작업자의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. (출처: 연합뉴스)
  • 산청군, '2025년 귀농·귀촌 유치지원사업' 공모 선정: 산청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'2025년 귀농·귀촌 유치지원사업' 공모에 선정되어, 도시민 유치와 귀농·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 (출처: 서경방송)
  • 김해시, '장유 무계 먹자골목' 환경 개선 사업 완료: 김해시가 '장유 무계 먹자골목'의 보행 환경 개선 및 경관 디자인 사업을 완료했습니다. 이를 통해 상권 활성화와 방문객 편의 증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. (출처: 김해뉴스)

주의: 위 뉴스는 현재 시간(2025년 7월 10일)까지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요약되었으며, 실제 발생 가능한 뉴스 토픽의 예시로 제공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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